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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 |
사랑이 있는 곳에는 고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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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8 |
한 점도 나무랄 데가 없는 말(馬)을 얻고 싶은 자는 말없이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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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
깊은 내(川)는 소리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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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 |
거위의 꽥꽥 소리가 사자의 발톱보다 더 참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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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
자신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디어 남을 지배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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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 |
질투에는 휴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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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3 |
벗이 화내고 있을 때에는 달래려고 하지 말라. 그가 슬퍼하고 있을 때에도 위로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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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
어린이는 어려서는 어머니를, 자라서는 아버지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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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 |
뒤에서 밀기도 전에 지레 겁먹고 떨어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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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 |
신은 도처에 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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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표범 꼬리는 잡지 마라. 만약 잡았다면 놓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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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
지킬 수 없는 약속보다는 당장의 거절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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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장미꽃의 가시도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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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
한 줌의 파리보다 한 마리의 벌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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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신(神)이 어디 있냐고 묻는 사람은 바보다. 신은 도처에 있으며 각자의 영혼에 깃들어 있으며 자연에도 깃들어 있다. 종교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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