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9 |
각자무치(角者無齒) 뿔이 있는 놈은 이가 없다. 한 사람이 모든 복을 겸하지는 못한다.
|
0 |
0 |
|
148 |
사직(社稷) 사(社)는 토신(土神), 직(稷)은 곡식의 신으로, 옛날의 군주는 이 두 신을 받들었다. 따라서 국가라는 뜻으로 쓰임.
|
0 |
0 |
|
147 |
폐포파립(蔽袍破笠) 해진 옷과 부서진 갓이란 뜻이니, 매우 가난하 상태.
|
0 |
0 |
|
146 |
구곡간장(九曲肝腸) 깊은 마음 속.
|
0 |
1 |
|
145 |
경거망동(輕擧妄動) 경솔하고 망녕된 행동.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경솔하게 함부로 행동함. = 躁動(조동), ≠隱忍自重(은인자중)
|
0 |
0 |
|
144 |
홍일점(紅一點) 많은 남자들 가운데 하나뿐인 여자를 이르는 말. 또는, 여럿 가운데서 돋보이는 하나를 이르는 말
|
0 |
0 |
|
143 |
완물상지(玩物喪志) 무분별한 행동을 하지말. 진귀한 물품을 손에 넣음으로써 마음을 빼앗긴다는 뜻. 물질에 집착하면 마음이 가난해지고 중요한 마음.....
|
0 |
0 |
|
142 |
모우전구(冒雨剪究) 비가 오는 중에도 불구하고 부추를 솎아내 객을 접대한다. 즉, 우정의 두터움을 말한다.
|
0 |
0 |
|
141 |
십인십색(十人十色)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성격이나 사람됨이 제각기 다름.
|
0 |
1 |
|
140 |
골육상쟁(骨肉相爭)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
|
0 |
0 |
|
139 |
불문가지(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음.
|
1 |
0 |
|
138 |
철면피(鐵面皮) 쇠처럼 두꺼운 낯가죽이라는 뜻으로, 뻔뻔스럽고 염치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
1 |
1 |
|
137 |
자아성찰(自我省察) 자기 자신이나 자신이 한 일을 마음속으로 되돌아보고 살피는 것.
|
0 |
0 |
|
136 |
선시선종(善始善終) 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 함
|
0 |
0 |
|
135 |
정저지와(井低之蛙) 우물안의 개구리란 뜻으로, 견문이 좁은 사람의 비유.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