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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
가기이기방(可欺以其方)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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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조우석(風朝雨夕) 아침 바람과 저녁 비.곧 변화 무쌍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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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무산(雲散霧散)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지듯, 근심이나 걱정이 깨끗이 사라짐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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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卓上空論) 실현성이 없는 공상론. 궤상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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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초문(今時初聞) 이제야 비로소 처음으로 들음. 상대로부터 그동안 전혀 몰랐던 소식이나 소문 등을 전해 들었을 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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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독종일(券讀終日) 종일 책을 읽음. 곧, 책을 많이 읽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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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육미(魚頭 肉尾) 생선 종류는 머리쪽이 맛있고 육류는 꼬리쪽이 맛이 좋다는 말. 어두일미(魚頭 一味)라고 하는 말도 있으나 잘못 전해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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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풍농월(吟風弄月) 맑은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시를 짓고 흥취를 자아내어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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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지관(牧民之官)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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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他山之石) 착하지 못한 사람도 착한 사람의 수양에 도움이 된다는 데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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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년지교(忘年之交) 나이를 따지지 않는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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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선종(善始善終) 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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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복원수(口腹寃讐) 목구멍이 포도청. 살아가기 위해서 아니꼬운,괴로운 일을 당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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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지민(無告之民) 고아나 과부, 늙은이처럼 어려운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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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단(言語道斷)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말이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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