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상종(類類相從) 같은 패거리끼리 왕래하여 사귐. 짝끼리 모인다. 같은 종류의 물건은 항상 모이고, 뜻을 같이 하는 사람도 또한 모여서 무리를 짓는다. 그 반대의 물건은 떨어져 나간다는 뜻이며, 현재의 중국에서는 악인끼리 결탁해서 나쁜 일을 저질렀을 때에도 사용할 때가 많다. 또한 다음 예구에도 대략 같은 뜻이다. 동성상응(同聲相應)하고, 동기상구(同汽相求)하다<사기>, 동류상구(同類相求)<사기>, 동류상종(同類相從)하고 동성상응(同聲相應)하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