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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
유시유종(有始有終) 시작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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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
전무후무(前無後無)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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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비비(是是非非)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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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언부언(重言復言)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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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
황당무계(荒唐無稽) 터무니없고 근거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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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
사분오열(四分五裂) 여러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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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
인간번뇌(人間煩惱) 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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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
홀현홀몰(忽顯忽沒)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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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
서자서 아자아(書自書 我自我) 글은 글대로 나는 나대로, 곧 글을 읽되 정신은 딴 데 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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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
신언서판(身言書判)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을 말한 것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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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
잔배냉자(殘杯冷炙) 먹다 남은 찌꺼기. 마시다 남은 술과 식은 고기, 사람이 먹다 남은 것, 마시다 남은 것을 말하며, 권력자나 귀인, 부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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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
약관(約款) 법령 조약 계약 등에서 정해진 하나하나의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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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
양금택목(良禽擇木) 현명한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서 둥지를 친다는 뜻으로, 현명한 사람은 자기 능력을 키워 줄 훌륭한 사람을 가려서 섬길 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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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
염화미소(拈華微笑)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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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
식소사번(食少事煩) 먹을 것은 적고 일만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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