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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합지중(烏合之衆)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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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불입(勺水不入) 음식을 조금도 먹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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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유가(三日遊街)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좌주와 선진자와 친척을 방문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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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일득(愚者一得)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여러 일을 하거나 생각하다 보면 간혹 슬기로운 것도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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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예지(仁義禮智) 인자하고 의롭고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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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修身齊家)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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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걸식(流離乞食)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며 빌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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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공무지(惶恐無地) 매우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모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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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규환(阿鼻叫喚) 지옥 같은 고통에 못견디어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라는 뜻으로 심한 참상을 형용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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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왕과직(矯枉過直) 소뿔을 바루다가 곧음에서 지나친다는 뜻으로, 잘못을 바로 잡으려다가 오히려 더 나쁘게 됨의 비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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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박빙(如履薄氷) 엷은 얼음을 밟는 듯이 매우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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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落花流水)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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륙력동심(戮力同心) 마음을 합쳐서 힘을 하나로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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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맥상통(一脈相通)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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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鼻祖) 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한 사람 또는 모든 사물의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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