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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매지갈(望梅止渴) 생각 여하에 다라서 마음도 달라진다. 매실의 신맛을 상상해서 침을 내어 목마른 것을 일시 면한다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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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무책(束手無策)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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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인지용(兼人之勇) 몇 사람을 당해낼 수 있을만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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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맥상통(一脈相通)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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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로학난성(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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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去頭截尾) 앞 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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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양속(公序良俗) 공공의 질서와 선량한 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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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도외(置之度外)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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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소양(麻故搔痒) 일체의 일이 뜻대로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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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賢母良妻) 어진 어머니 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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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불혹(三不惑) 미혹하여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세 가지. 곧, 술·계집·재물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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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 없는 어렴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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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갈(甘井先竭) 물이 좋은 샘은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빨리 마른다는 뜻으로, 유능한 사람은 많이 쓰이어 빨리 쇠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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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도설(塗聽塗說) 길거리를 떠돌아 다니는 뜬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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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죽은 뒤에 약방문을 쓴다는 뜻으로, 이미 때가 지난 후에 대책을 세우거나 후회해도 소용 없다는 말. 약방문은 약을 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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