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9 |
성하맹세(城下盟세) 굴욕적인 맹세. 옛날 제후가 신전에서 약속을 하거나 조약을 맺는 것을 [맹세] 라 말한다.
|
6 |
10 |
|
388 |
약육강식(弱肉强食) 약한놈이 강한놈에게 먹힘
|
6 |
4 |
|
387 |
이하부정관(李下不正冠) 자두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심 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
|
2 |
2 |
|
386 |
포의지교(布衣之交) 구차하고 어려운 시절의 사귐, 또는 신분·지위·명리(名利)를 떠나 순수한 벗으로 사귐을 이르는 말
|
7 |
6 |
|
385 |
정문일침(頂門一鍼)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 따끔한 충고 또는 교훈. = 정상일침(頂上一鍼).
|
5 |
2 |
|
384 |
백락일고(伯樂一顧) 남이 자기의 재능을 알아 주무로극진히 대우함.
|
7 |
4 |
|
383 |
겸인지용(兼人之勇) 몇 사람을 당해낼 수 있을만한 용기.
|
9 |
1 |
|
382 |
개문섭도(開門攝盜) 자기 스스로 화를 얻는다. 일부러 문을 열어서 도둑에게 [어서 오십시요] 하고 인사를 한다. 자신이 화를 초래한다는 말.
|
7 |
2 |
|
381 |
삼고초려(三顧草廬)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로 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라는 뜻
|
3 |
4 |
|
380 |
금석지감(今昔之感) 지금과 옛날을 비교할 때 차이가 매우 심하여 느껴지는 감정
|
4 |
3 |
|
379 |
서동부언(胥動浮言)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
6 |
6 |
|
378 |
식자우환(識者憂患)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된다는 말. "아는 것이 탈".
|
3 |
2 |
|
377 |
안하무인(眼下無人)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교만하여 남을 업신여김을 이르는 말
|
7 |
7 |
|
376 |
차문지락불사촉(此問之樂不思蜀) 즐거움에 고향생각을 잊는다. 이것에서 눈앞의 즐거움에 근본을 잊는 것을 말한다.
|
6 |
7 |
|
375 |
식언(食言) 약속한 말을 지키지 아니함.
|
5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