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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
포복절도(抱腹絶倒)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못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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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염 식령감 (三尺髥 食令監)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체면만 차리고 얌전히 있다가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말. 제 아무리 점잖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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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
사고무친(四顧無親) 의지할 사람이 아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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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
선발제인(先發制人) 먼저 행하면 상대를 이긴다. 본래는 전쟁에서 기선을 잡은 쪽이 승리한다는 것을 말했으나 나중에는 널리 선수를 쓰는 쪽이 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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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
강호연파(江湖煙波)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잔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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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
생구불망(生口不網)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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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상하설(他尙何說) 한 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다 알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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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안투생(苟安偸生) 한때의 편안을 꾀하여 헛되이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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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瓜期) 참외가 익을 시기란 뜻인데, 어던 직무를 띠고 멀리 나가있던 벼슬아치득이 임기만료되어 돌아오게 되는 것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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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여대(男負女戴) 가난한 사람이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면서 사는것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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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乘勝長驅)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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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錦衣還鄕)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니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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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두득두(種豆得豆)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뜻으로,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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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지재(間世之材) 썩 뛰어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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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분축원(含憤蓄怨) 분함과 원통함을 마음에 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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