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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이립(三十而立) 공자(孔子)가 한 말로 나이 삼십에 이르러 비로소 학문상 자립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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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본색원(拔本塞源) 폐단의 근본을 아주 뽑아버려 다시 고치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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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만천하(桃李滿天下) 유능한 제자가 많은 것. 복숭아나 자두의 나무는 성장하면 쓸모가 있는 열매가 생긴다는데서, 도리(挑李)는 키운 후배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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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유별(夫婦有別)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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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회자(人口膾炙)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으로, 많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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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월석(花朝月夕) 경치가 좋은 시절. 봄과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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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불사(長生不死) 오랫동안 살아 죽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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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가지(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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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권근(法遠拳近)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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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군일학(鷄群一鶴) 닭의 무리 속에 한 마리의 학이라는 뜻으로, 여러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이 섞여 있음의 비유. = 군계일학(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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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소찬(尸位素餐) 벼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녹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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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동서(古今東西) 예와 지금, 동양과 서양. 때와 지역을 통틀어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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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공자(無腸公子) 기력이 없는 사람. 창자가 없다는 의미로 '게'를 말함. 속빠진 인간과 지배 계급의 부패상을 풍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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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궁역진(計窮力盡) 꾀와 힘이 다하여 더 이상 어찌할 방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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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古稀) 일흔 살을 말함. 나이 일흔이 된 것을 古稀라고 쓰는데, 그 유래는 杜甫의 라는 시구에서 비롯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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