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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 |
백중지간(伯仲之間) 우열이 없는 사이를 일컫는다. = 난형난제(難兄難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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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 |
고침단명(高枕短命) 베개를 높이 베면 명이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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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
견마지양(犬馬之養) 개나 말의 봉양. 부모를 봉양만 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없음. 봉양만 하는 것은 효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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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 |
홍로점설(紅爐點雪) 1) 단 화로에 눈을 넣는 격으로 별 효과가 없음. 2) 사욕이나 의혹이 일시에 꺼져 없어짐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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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 |
녹림(綠林),녹림호객(綠林豪客) 푸른 숲이란 뜻으로, 도둑 떼의 소굴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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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
다다익선(多多益善)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 다다익판(多多益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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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 |
국사무쌍(國士無쌍) 나라 안에 견줄 만한 자가 없는 인재라는 뜻으로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을 일컫는 말. 나라에 둘도 없는 훌륭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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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 |
경천근민(敬天勤民)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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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 |
수심가지인심난지(水深可知人心難知)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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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 |
득농망촉(得瀧望蜀)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다. 롱(瀧)을 손에 넣었더니 촉나라도 욕심이 생겼다는 것이며,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다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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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9 |
전화위복(轉禍爲福) 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는 뜻이니 궂은 일을 당하였을 때 그것을 잘 처리하여서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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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8 |
언행일치(言行一致)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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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 |
기수지세(騎獸之勢) 맹수를 타고 달리는 기세라는 뜻으로,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서거나 할 수 없는 형세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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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
근근자자(勤勤孜孜)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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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
양지지효(養志之孝) 항상 부모의 뜻을 받들어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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