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방휼지세(蚌鷸之勢) 도요새가 방합을 먹으려고 껍데기 속에 주둥이를 넣는 순간 방합이 껍데기를 닫아 버려 결국 서로 다투는 형세가 된다는 말. 서로 물러섬이 없이 맞서서 다투는 판세. 적대하여 버티고 양보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말. 곧 어금버금한 형세.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