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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만홍(千紫萬紅) 울굿불긋한 여러 가지 빛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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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상조(肝膽相照) 속이 들여다 보일 정도로 허물없이 터놓고 사귐.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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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지말(강弩之末) 처음의 힘은 나중에는 약해진다. 원문은 강노(강弩)의 종말은 [노호(魯縞)조차 구멍을 돛?수가 없다.] 이며 센 활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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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고식(因循姑息) 구습을 고치지 아니하고 목전의 편안만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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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초지부(不肖之父) 어리석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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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생화(枯木生花) 마른 나무에 꽃이 핀다. 곤궁한 처지의 사람이 행운을 만나 신기하게도 잘 됨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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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원지간(犬猿之間)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의 관계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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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일치(言行一致)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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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초사(勞心焦思) 몹시 마음을 졸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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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
일촉즉발(一觸卽發)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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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연월(太平烟月)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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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성대(以小成大)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 일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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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위변전(有爲變轉) 세상은 항상 변화무쌍하여 잠시도 머물러 있는 법이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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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改過遷善)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사람이 됨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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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절불굴(百折不屈) 수차 꺾어도 굽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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