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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불식정(目不識丁)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뜻, 아주 무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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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휘지(一筆揮之) 한숨에 흥취있고 줄기차게 글씨를 써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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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이기방(可欺以其方)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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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곡경(盤溪曲徑)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아니하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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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서판(身言書判)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을 말한 것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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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인지용(兼人之勇) 몇 사람을 당해낼 수 있을만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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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학려(風聲鶴려) 하잘것없는 일에도 겁을 먹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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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골지통(刻骨之痛) 뼈에 사무치는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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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화가친(燈火可親)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 등불과 친하게 한다는 것이니 가을은 서늘하여 등불을 밝히고 공부하기에 알맞은 때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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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상당(旗鼓相당) 균형에 있어 우열이 없는 상태를 말함. 군기와 북은 옛날 군대에서 명령이나 호령에 사용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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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一攫千金) 한꺼번에 많은 돈을 얻는다는 뜻으로, 노력함이 없이 벼락부자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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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오열(四分五裂) 여러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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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우충수(藍芋充數) 재능없는 사람이 적위에 앉는다. 람(濫)은 실제와 다르다는 것. 우(芋)는 대나무로 만든 악기. 실력이 없는 우의 주자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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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식재상(伴食宰相) 실력이나 재능이 모두 부족한 장관, 무능한 관료를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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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지소조(罔知所措) 매우 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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