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미불지녹사수수(未不知鹿死藪手) 사슴이란 본래 정권을 뜻했으나 후에는 쟁탈대상으로 되었다. '아직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을지를 모른다.' 는 정권이 누구의 수중에 들어갈지를 모른다는 뜻이지만 지금은 누가 최후의 승리를 얻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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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