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4 |
관포지교(管鮑之交) 옛날 중국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 사이가 다정함을 이르는 말
|
2 |
2 |
|
643 |
구상유취(口尙乳臭)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말과행동이 유치함을 말함.
|
1 |
0 |
|
642 |
장삼이사(張三李四) 평범한 인물들을 뜻함. 아무개라는 뜻.
|
2 |
0 |
|
641 |
일의대수(一衣帶水) 한 줄기의 띠와 같이 좁은 내나 강.
|
2 |
2 |
|
640 |
옥석구분(玉石俱焚) 옥이나 돌이 함께 탄다는 말. 곧 착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선악의 구별없이 함께 멸망함.
|
2 |
4 |
|
639 |
흥진비래(興盡悲來)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픔이 옴. 곧 흥망과 성쇠가 엇바뀜을 일컫는 말
|
1 |
0 |
|
638 |
동문서답(東問西答)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
1 |
0 |
|
637 |
일엽편주(一葉片舟) 한 조각의 작은 배.
|
2 |
0 |
|
636 |
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 ) 함께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곧 반드시 죽어야 할 원수를 일컫는 말
|
0 |
1 |
|
635 |
득농망촉(得瀧望蜀)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다. 롱(瀧)을 손에 넣었더니 촉나라도 욕심이 생겼다는 것이며,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다는 속담.
|
2 |
0 |
|
634 |
고려공사삼일(高麗公事三日)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뜻함. 고려의 정령이 사흘 만에 바뀐다 착수한 일이 자주 바뀜. = 作心三日(작심삼일) = 朝令.....
|
1 |
0 |
|
633 |
남아일언 중천금(男兒一言 重千金) 남자의 말 한 마디는 천 금의 무게를 가진다.
|
3 |
2 |
|
632 |
허장성세(虛張聲勢) 실력이 없으면서 허세만 떠벌림.
|
3 |
2 |
|
631 |
마행처우역거(馬行處牛亦去) 말가는 데 소도 간다. 즉,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
|
2 |
0 |
|
630 |
미불지녹사수수(未不知鹿死藪手) 사슴이란 본래 정권을 뜻했으나 후에는 쟁탈대상으로 되었다. '아직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을지를 모른다.' 는 정권.....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