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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파천경(石破天驚) 뜻밖의 일로 남을 놀라게 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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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풍상(萬古風霜)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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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불비례(餘不備禮) 나머지 예를 갖추지 못했다는 뜻으로, 편지의 본문 끝에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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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지보(한鄲之步)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제 본분을 잊고 공연히 남의 흉내만을 낸다. 한단은 전국시대의 조나라 서울이다. 는 것은 걸음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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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염기한(附炎棄寒)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제 비위에 맞으면 좋아하고 틀리면 싫어하는 인정의 간사함.신의를 돌보지 않고 사리를 꾀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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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약졸(大巧若拙) 훌륭한 기교는 도리어 졸렬한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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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불양수(海不讓水) 바다는 어떠한 물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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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一騎當千) 하나가 천을 당한다. 혼자 일시에 능히 많은 일을 잘 처리해 나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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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 밭이 바다가 된다는 말로, 세상의 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뀐다는 데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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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혼효(黑白混淆)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한다. 흑을 백이라 하고 백을 흑이라 하여 일부러 정(正), 사(邪)를 시비하고 선악을 애매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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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십가(駑馬十駕) 말은 하루에 십리,조랑말도 열흘이면 또한 십리를 간다는 뜻. 노마는 조랑말, 십가는 열흘간 수레를 달고 달리는 것. 재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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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환주(買讀還珠) 겉만보고 물건을 사는 것. 독(犢) 이란 나무상자이다. [독을 사고 주를 돌려준다.] 란 용기인 나무상자에 눈이 팔려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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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하일(長長夏日) 길고도 긴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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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자일소(去者日疎) 친밀한 사이라도 멀리 떠나가거나 죽으면 점점 정이 멀어짐. 죽은 사람을 애석히 여기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점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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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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