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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風前燈火) 바람 앞에 켠 등불처럼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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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복절도(抱腹絶倒)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못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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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曖昧模糊)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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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숟갈이면 밥 한 그릇이 된다는 말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돕는 일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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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물치지(格物致知) 주자학의 근본 정신으로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의식을 확고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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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횡사(非命橫死) 뜻밖의 재난이나 사고 따위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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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연일치(渾然一致) 차별 없이 서로 합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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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
안신입명(安身立命) 신념에 안주하여 신명의 안위를 조금도 걱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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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
운산무산(雲散霧散)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지듯, 근심이나 걱정이 깨끗이 사라짐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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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
피간담(披肝膽) 속이 들여다 보일 정도로 허물없이 터놓고 사귐.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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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지교(斷機之交) 학문을 중도에 그만 둔다는 것은 짜던 베의 끊음과 같다는 맹자 어머니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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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소찬(尸位素餐) 벼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녹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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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단개유(萬端改諭) 만 가지로 깨닫게 가르치다.친절하게 가르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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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공영(共存共榮)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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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인지용(兼人之勇) 몇 사람을 당해낼 수 있을만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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