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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주인(風月主人) 맑은 바람, 밝은 달 따위 자연을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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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사시정(蓋棺事始定) 관뚜껑을 덮기 전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일이란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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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육림(酒池肉林) 호화를 극한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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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구성비(萬口成碑) 여러사람이 칭찬하는 것은 송덕비를 세우는 것과 같다. 많은 사람이 칭찬하게 되면 결국 송덕비를 세움과 같이 명성이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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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견난사(能見難思) 보통의 이치로는 아무리 생각하여도 모를 일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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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독종일(券讀終日) 종일 책을 읽음. 곧, 책을 많이 읽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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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駙馬) 임금의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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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근목피(草根木皮) 풀 뿌리와 나무껍질이란 뜻으로,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험한 음식을 이르는 말.(한약의 재료가 되는 물건을 이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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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야학(孤雲野鶴) 야에 묻혀 쓸쓸히 지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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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千辛萬苦) 한없이 수고하고 애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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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類類相從) 같은 패거리끼리 왕래하여 사귐. 짝끼리 모인다. 같은 종류의 물건은 항상 모이고, 뜻을 같이 하는 사람도 또한 모여서 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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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여득운(龍如得雲) 용이 구름을 얻듯이 큰 인물이 활동할 기회를 얻음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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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상의(輔車相依)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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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일침(頂門一鍼)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 따끔한 충고 또는 교훈. = 정상일침(頂上一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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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석혼효(玉石混淆) 옥과 돌이 어지럽게 뒤섞여 있다는 뜻.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뒤섞여서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못할 때 쓰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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