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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일득(愚者一得)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여러 일을 하거나 생각하다 보면 간혹 슬기로운 것도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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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불병행(乞不秉行) 무엇인가 요구하거나 청할 때는 혼자서 가는 것이 최상이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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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귀몰(神出鬼沒) 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와 소재를 헤아릴수 없슴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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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제위명(伐齊爲名) 어떠한 일을 하는 체하면서 사실은 다른 일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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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공무지(惶恐無地) 매우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모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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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양가(擊壤歌) 땅을 치며 노래를 부른다는 말이니, 곧 태평세월을 즐겨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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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봉(彌縫) 실로 깁는다는 뜻으로,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꾸며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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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낙일(孤城落日) 외로운 성에 지는 해란 뜻으로, 세력이 다하여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운 처지를 비유한 말. 고립무원한 외딴 성이 해가 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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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深思塾考)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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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일조몽(槿花一朝夢) 인간의 덧없는 영화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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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제미(擧案齊眉) 밥상을 눈썹까지 들고 공송히 바친다는 뜻으로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공경하는 모습을 나타냄. - 출전 : 後漢書(후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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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관지(一以貫之) 하나의 이치로써 모든 일을 꿰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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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前代未問)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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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似以非) 외면은 근사하고, 내용은 반대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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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정만리(鵬程萬里) 앞길이 양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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