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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출귀몰(神出鬼沒) 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와 소재를 헤아릴수 없슴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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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지보(한鄲之步)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제 본분을 잊고 공연히 남의 흉내만을 낸다. 한단은 전국시대의 조나라 서울이다. 는 것은 걸음걸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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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우책선(朋友責善) 친구는 서로 착한 일을 권한다. 참다운 친구라면 서로 나쁜 짓을 못하도록 좋은 일로 이끌어야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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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면서생(白面書生) 글만 읽고 세상 물정에는 어두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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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철보신(明哲保身) 지혜로운 현인을 일컬음.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모든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여 자신을 잘 보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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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지계(鴛鴦之契) 부부 사이의 정이 매우 두터운 것을 비유하는 말. 원앙새가 자웅(雌雄)이 언제나 붙어 다니고 떨어지지 않는 데서 나온 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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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소성대(積小成大) 작은 것을 쌓아 모아서 큰것을 이룸. 티끌 모아 태산. =적진성산(積塵成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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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간담(披肝膽) 속이 들여다 보일 정도로 허물없이 터놓고 사귐.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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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중비약(暗中飛躍) 어둠 속에서 날고 뛰다.의 뜻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이면에서 책동함.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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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지벽(自勝之癖) 제가 남보다 나은 줄로만 여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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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룡유회(亢龍有悔) 극도에 이르면 퇴보한다는 말로서, 하늘에 닿은 용이 후회한다는 말에서 비롯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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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무구(純潔無垢)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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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天眞爛漫) 가식이 없는 말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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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급부(樵童汲婦) 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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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랑자대(夜郞自大) 턱없이 오만불손함. 고대 중국의 수민족인 야랑국 왕이 천하 공대한 것을 모르고 자칭 위대하다고 자만했다는 옛일에서 자기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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