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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
항장검무(項莊劍舞) 내심으로 나쁜 뜻을 갖는다. 항장이 검무를 추면서 유방의 명려을 기다렸다 라는 고사. 표면에는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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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무구(純潔無垢)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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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千辛萬苦) 한없이 수고하고 애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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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만장(氣高萬丈) 대단히 노한 언사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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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推 敲) 시문(詩文)을 지을 때 자구(字句)를 여러 번 생각하여 고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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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풍월(堂狗風月) 무식한 자라도 유식한 자와 같이 있으면 감화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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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규환(阿鼻叫喚) 지옥 같은 고통에 못견디어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라는 뜻으로 심한 참상을 형용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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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중비약(暗中飛躍) 어둠 속에서 날고 뛰다.의 뜻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이면에서 책동함.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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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두지세(竿頭之勢)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도에 달하여 아주 위태로운 형세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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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니지차(雲泥之差) 사정이 크게 다르다는 경우에 쓰는 말. 천양지차(天壤之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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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사(靑松白沙) 푸른 소나무와 흰 모래. 해안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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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상팔구(十常八九)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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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노심불노(身老心不老) 몸은 늙었으나 마음은 늙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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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벽구년(面壁九年)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온 힘을 쏟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나의 목적이나 일에 긴 세월을 걸고 마음을 기울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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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난망(白骨難忘)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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