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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
낙담상혼(落膽喪魂)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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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
인인성사(因人成事)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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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
삼척동자(三尺童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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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
단표누황(簞瓢陋巷) 소박한 시골 살림. =단사표음(簞食瓢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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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
강목팔목(岡目八目) 당사자보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이해득실(利害得失)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것. 바둑에서 나온 말로, 옆에서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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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
경적필패(輕敵必敗) 적을 가볍게 보면 반드시 패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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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
견마지년(犬馬之年) 자기 나이를 낮추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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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
농가성진(弄假成眞) 장난삼아 하다가 참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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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
일면여구(一面如舊) 처음 만났으나 옛벗과 같이 아주 친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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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
권매매 투즉해(勸賣買 鬪則解) 매매(팔고 사는것)는 권하고 싸움은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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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
애매모호(曖昧模糊)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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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
좌고우면(左顧右眄) 목표를 뚜렷이 잡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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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
목탁(木鐸) 사회를 올바로 깨우쳐주는 지성(知性)을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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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
동온하청(冬溫夏淸) 부모를 섬김에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 드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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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
초지일관(初志一貫) 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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