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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성대(以小成大)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 일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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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拍掌大笑)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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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이립(三十而立) 공자(孔子)가 한 말로 나이 삼십에 이르러 비로소 학문상 자립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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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육림(酒池肉林) 호화를 극한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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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公明正大) 마음이 공평하고 사심이 없으며 밝고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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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초심(首邱初心)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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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일반(今古一般) 바위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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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전구(冒雨剪究) 비가 오는 중에도 불구하고 부추를 솎아내 객을 접대한다. 즉, 우정의 두터움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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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양단(首鼠兩端) 진퇴를 결정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음. 쥐는 의심이 많아서 머리를 내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여 동정을 살핀다는 말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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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전연승(連戰連勝) 싸울때마다 빈번이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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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불혹(三不惑) 미혹하여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세 가지. 곧, 술·계집·재물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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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轉禍爲福) 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는 뜻이니 궂은 일을 당하였을 때 그것을 잘 처리하여서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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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각귀모(兎角龜毛)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이란 뜻으로,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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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고대(鶴首苦待) 학의 목처럼 목을 길계 늘여 몹시 기다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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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성세(虛張聲勢) 실력이 없으면서 허세만 떠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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