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44 |
적진성산(積塵成山) 티끌모아 태산
|
5 |
2 |
|
943 |
백년대계(百年大計)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획
|
0 |
0 |
|
942 |
수즉다욕(壽則多辱) 오래 살면 수치스러운 일을 많이 겪는다는 말
|
6 |
1 |
|
941 |
겸인지용(兼人之勇) 몇 사람을 당해낼 수 있을만한 용기.
|
3 |
0 |
|
940 |
당랑재후(螳螂在後)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덤비면 결국 큰 해를 입게 된다는 뜻. =당랑포선(螳螂捕蟬)
|
1 |
0 |
|
939 |
극구광음(隙駒光陰) 달리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월이 빨리 흐름을 뜻함
|
2 |
2 |
|
938 |
금오옥토(金烏玉兎) 해와 달.
|
1 |
0 |
|
937 |
화복무문(禍福無門) 화나 복이 오는 문은 정하여 있지 않다는 뜻으로, 스스로 악한 일을 하면 그것은 화가 들어오는 문이 되고, 착한 일을 하면 .....
|
5 |
3 |
|
936 |
토포악발(吐哺握發) 뱉어도 보고 먹어도 보고 잡아도 보고 보내도 본다. 현사(賢士)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는 말.
|
2 |
1 |
|
935 |
효빈(效빈) 어설픈 모방을 말함. 빈(빈)은 눈살을 찌푸리는 것.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흉내내는 것을 말하며, 좋고 나쁨을 생각지 않고 마구 흉.....
|
1 |
0 |
|
934 |
암중비약(暗中飛躍) 어둠 속에서 날고 뛰다.의 뜻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이면에서 책동함.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
3 |
0 |
|
933 |
음지전양지변(陰地轉陽地變) 음지도 양지로 될때가 있음
|
1 |
1 |
|
932 |
마행처우역거(馬行處牛亦去) 말가는 데 소도 간다. 즉,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
|
2 |
0 |
|
931 |
인생조로(人生朝露) 인생은 아침 이슬과 같이 짧고 덧없다는 말
|
0 |
0 |
|
930 |
가부득감부득(加不得感不得) 더할 수도 뺄수도 없음
|
7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