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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식언(食言) 약속한 말을 지키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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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청천벽력(靑天霹靂) 맑개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 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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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재차일거(在此一擧) 이 한번으로 단판을 짓다. 즉, 단 한 번의 거사로 흥하거나 망하거나 끝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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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녹림(綠林),녹림호객(綠林豪客) 푸른 숲이란 뜻으로, 도둑 떼의 소굴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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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지사(憂國之士) 나라의 앞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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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
재승박덕(才勝薄德)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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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
고장난명(孤掌難鳴) 혼자서는 일을 못하는 사람. 두 손바닥을 마주치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의미. 서로 협력하지 않으면 일이 이루어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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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
무지몽매(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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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
관존민비(官尊民卑) 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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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 없는 어렴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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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
유성죽흉(有成竹胸) 일을 성취하기 앞서 계획을 짠다. 매사에 착수하기 전에 이미 충분한 복안이 되어 있다는 것. 또 승산이 있다는 비유. [성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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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
견아교착(犬牙交錯) 서로 경계태세에 있는 상태. 개의 이발이 서로 어긋나서 엇갈린 것처럼 나라와 나라의 국경이 오목볼록하게 접해있는 것.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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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
계궁역진(計窮力盡) 꾀와 힘이 다하여 더 이상 어찌할 방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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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천대소(仰天大笑)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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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염치(禮義廉恥) 예절과 의리와 청렴및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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