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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호충비(宿虎衝鼻) 자는 범의 코를 찌름.자기 스스로의 불리를 자초함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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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약관화(明若觀火) 불을 보듯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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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창연(古色蒼然)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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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조창생(億兆蒼生) 수많은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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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불고(德不孤) 덕 잇는 사람은 따르는 이가 많아서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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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환시(衆人環視) 뭇 사람들이 둘러싸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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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누각(砂上樓閣) 모래 위에 지은 집,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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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無念無想)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르러 일체의 상념으로부터 벗어나 있는 상태.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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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백승(百戰百勝) 연전연승 하는 것 보다도 싸우지 않고 적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이 최상의 방책이라는 손자 병법(孫子兵法)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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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위정(各自僞政) 자기 멋대로 한다. 각자가 각각 자기 멋대로 하여 전체와의 조화나 타인과의 협력을 생각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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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뇌동(附和雷同) 아무 비관없이 타인의 설에 덩달아 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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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궁역진(計窮力盡) 꾀와 힘이 다하여 더 이상 어찌할 방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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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탄금(牛前彈琴) 무슨 말을 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 소에게 거문고 소리를 들려줘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우둔한 사람에게 도리를 설명하여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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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풍월(堂狗風月) 무식한 자라도 유식한 자와 같이 있으면 감화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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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문생의(望文生義) 그 구절의 본래 의미를 잘 검토하지 않고 문자(文字)르 힐끗 보고 그럴싸한 해석을 내리는 것. 한자(漢字)에는 한 자 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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