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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
거자불추 내자불거(去者不追 來者不拒) 가는 사람은 붙들지 말고 오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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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
거일명삼(擧一明三) 하나를 들어 보이면 즉시 세 개를 이해하는 것. 대단히 현명하고 이해가 빠른 것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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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
비방지목 (誹謗之木) 남을 헐뜯어 책망하는 나무. 정치에 불만이 있으면, 그 기둥에 불평이나 불만을 써붙여, 임금이 보게 하는 나무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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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
다정불심(多情佛心) 정이 많은, 자비스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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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
군위신강(君爲綱綱)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것이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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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삼 매 경 (三 昧 境) 오직 한가지 일에만 정신을 집중시키는 일심불란의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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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
성위영귀(性威榮貴) 성품이 위엄 있고 영화와 부귀를 누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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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 |
가급인족(家給人足)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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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개과불린(改過不吝) 잘못을 고치는 데는 조금도 인색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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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 |
지록위마(地鹿爲馬) 중국 진나라의 조고(趙高)가 이세 황제(二世皇帝)에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친 일에서 유래하는 고사로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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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
부중지어(釜中之魚) 가마솥 안에 든 물고기란 뜻으로, 목숨이 위급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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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 |
차일피일(此日彼日) 일을 핑계로 자꾸 기한을 끌어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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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
언감생심(焉敢生心)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으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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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
권불십년(權不十年) 권세는 십 년을 못 간다는 말. 권세가 오래 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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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지란지교(芝蘭之交) 벗끼리 좋은 감화를 주고 받는 난초와 같은 맑고 아름다운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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