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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패역무도(悖逆無道) 패악하고 불순하여 사람다운 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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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
일도양단(一刀兩斷)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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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
전원장무(田園將蕪)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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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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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문방사우(文房四友) 종이.붓.벼루.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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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일필휘지(一筆揮之) 한숨에 흥취있고 줄기차게 글씨를 써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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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토사호비(兎死狐悲)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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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개과불린(改過不吝) 잘못을 고치는 데는 조금도 인색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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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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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목민지관(牧民之官)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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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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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유취만년(遺臭萬年) 냄새가 만년까지 남겨진다. 더러운 이름을 만대에까지 남김. 잘못된 일에 대한 나쁜 기억이 더 오래간다는 말. = 유방백세(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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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법삼장(法三章) 간단명료한 법률. 살인. 상해. 도둑만을 처벌하는 불과 세 가지 법률밖에 없다는 것이며, 법률이 대단히 간략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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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사통오달(四通五達)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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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언중유골(言中有骨) 예사스런 말 속에 단단한 뼈가 들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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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금고일반(今古一般) 바위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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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춘란추국(春蘭秋菊) 봄에는 난초 가을엔 국화. 두 가지 사물이 그 우열을 결정할 수 없을 때의 뜻으로 사용됨. = 난형난제(難兄難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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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박장대소(拍掌大笑) 큰 소리로 껄껄 웃음. 몹시 우서워 큰소리를 내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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