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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유능제강(柔能制剛) 부드러운 것이 능히 강한 것을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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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상기품(雲上氣稟)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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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귀에 걸면 귀걸이요,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말로,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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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탄지간(氷炭之間) 둘이 서로 어긋나 맞지 않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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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양양(意氣揚揚) 뜻 대로 되어 으쓱거리는 기상이 펄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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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자가인(才子佳人)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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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녹비왈자(鹿皮曰字) 부드러운 사슴의 가죽이 날일자도 되었다가 가로왈자도 된다. 즉, 이리 저리 잘 늘어난다. 1. 남의 말을 좇아 주견없이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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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견마지로(犬馬之勞) 개나 말의 수고로움. 정성껏 수고를 다하는 노력. 또는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서 일컫는 말. 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힘.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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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강내유(外剛內柔) 겉으로는 굳고 안으로는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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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교주고슬(膠柱鼓瑟) 변통할 줄 모르는 좁은 소견을 일컫는 말. 말의 뜻은 비파나 거문고의 기둥을 올렸다 내렸다 하지 않고, 그 자리에 있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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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天眞爛漫) 가식이 없는 말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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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비야(是耶非耶) 옳으니 그르니 하고 시비를 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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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망매지갈(望梅止渴) 생각 여하에 다라서 마음도 달라진다. 매실의 신맛을 상상해서 침을 내어 목마른 것을 일시 면한다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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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知彼知己)면,백전백승(百戰百勝)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다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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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경(慘景) 끔찍하고 참혹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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