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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천리(一瀉千里) 조금도 거침없이 진행됨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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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홍모(泰山鴻毛) 크게 더벌이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 없다. 태산은 산동성에 있고 옛부터 오대산의 제 일위로서 한국에서의 백두산과 같이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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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지질(蒲柳之質) 연약한 체질. 포유(蒲柳)는 강버들을 말한다. 그 잎이 가을에 빨리 떨어진다 하여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한 것에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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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포악발(吐哺握發) 뱉어도 보고 먹어도 보고 잡아도 보고 보내도 본다. 현사(賢士)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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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단결(大同團結) 많은 사람 또는 여러 당파가 하나로 뭉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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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悠悠自適) 속세를 떠나 아무 것에도 속박당하지 않고 편안히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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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충천(忿氣沖天)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이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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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량세태(炎凉世態) 권세가 있을 때는 아부하고, 세력이 없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상의 인심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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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지우(知己之友) 서로뜻이 통하는 친한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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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지관(牧民之官)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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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온하청(冬溫夏淸) 부모를 섬김에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 드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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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막하(莫上莫下)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난형난제(難兄難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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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양지인(宋襄之仁) 송나라 양공(襄公)의 인정이란 뜻으로, 쓸데없는 인정을 베푸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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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빙인(月下氷人) 월하로(月下老)와 빙상인(氷上人)이 합쳐진 말로, 결혼을 중매해 주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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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波竹之勢) 세력이 강하여 걷잡을 수 없이 나아가는 모양. 무서운 힘으로 쳐들어간다. 그 위력이 대나무를 가를 때와 같이 맹렬하며 대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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