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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비명횡사(非命橫死) 뜻밖의 재난이나 사고 따위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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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구태의연(舊態依然) 옛모양 그대로임. 새로운것을 따라 가지 않고 옛날에 하던 방식이나 절차를 따라만 하는 사람이나 체제를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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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천인단애(千人斷崖) 천 길이나 되는 깍아지른 듯한 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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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 한 마디 말로 능히 그 뜻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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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지벽(自勝之癖) 제가 남보다 나은 줄로만 여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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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계륵(鷄肋) 닭의 갈비는 먹을 것이 적으나 그렇다고 버리기도 아깝다는 말이니, 곧 취하지도 버리지도 못한다는 데 쓰는 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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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우수마발(牛搜馬勃) 소의 오줌과 말의 똥.곧 소용없는 말이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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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춘추정성(春秋鼎成) 제왕의 나이가 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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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식자우환(識字憂患) 글자를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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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이 끝나면 영화가 온다는 말. ≠홍진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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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
정문일침(頂門一鍼)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 따끔한 충고 또는 교훈. = 정상일침(頂上一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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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
초로인생(草露人生) 풀 끝의 이슬 같은 덧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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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지리(漁父之利) 도요새(황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다가 둘다 물리어 서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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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
유만부동(類萬不同)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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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
하선동력(夏扇冬曆) 여름철의 부채와 겨울철의 책력. 곧 선사품이 철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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