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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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삼종지의(三從之義) 봉건시대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곧, 어려서는 아버지를 좇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좇고, 남편이 죽은 뒤에는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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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인자무적(仁者無敵)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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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당비당차(螳臂當車) 자기의 힘을 모르고 덤비는 것. 당랑은 사마귀,사마귀가 앞발을 치켜드로 차에 덤벼들어서 박살나듯이 자기의 힘을 모르면서 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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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점입가경(漸入佳境) 점점 더 좋은 경지로 들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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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비육지탄(脾肉之嘆) 성공할 기회를 잃고 공연히 허송세월만 보냄을 탄식하는 말. 영웅이 때를 만나지 못하여 싸움에 나가지 못하고 넓적다리에 헛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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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산해진미(山海珍味)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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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개관사시정(蓋棺事始定) 관뚜껑을 덮기 전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일이란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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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교왕과직(矯枉過直) 소뿔을 바루다가 곧음에서 지나친다는 뜻으로, 잘못을 바로 잡으려다가 오히려 더 나쁘게 됨의 비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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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하선동력(夏扇冬曆) 여름철의 부채와 겨울철의 책력. 곧 선사품이 철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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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출장입상(出將入相) 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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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가무담석(家無擔石)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라는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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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고성낙일(孤城落日) 외로운 성에 지는 해란 뜻으로, 세력이 다하여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운 처지를 비유한 말. 고립무원한 외딴 성이 해가 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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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과기(瓜期) 참외가 익을 시기란 뜻인데, 어던 직무를 띠고 멀리 나가있던 벼슬아치득이 임기만료되어 돌아오게 되는 것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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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강구연월(康衢煙月) 강구는 사통오달의 큰 길로서 사람의 왕래가 많은 거리, 연월은 연기가 나고 달빛이 비친다. 태평한 시대의 평화스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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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산고수장(山高水長) 산은 높고 물은 유유히 흐른다는 뜻으로, 군자의 덕이 높고 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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