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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현홀몰(忽顯忽沒)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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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경(慘景) 끔찍하고 참혹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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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격양(鼓腹擊壤)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배를 두드리고 흙덩이를 친다. 배불리 먹고 흙덩이를 치는 놀이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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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일명삼(擧一明三) 하나를 들어 보이면 즉시 세 개를 이해하는 것. 대단히 현명하고 이해가 빠른 것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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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지심(是非之心) 시비를 가릴 줄 아는 마음. 사단(四端)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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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위치명(見危致命) 나라의 위급함을 보고 몸을 바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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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고성쇠(榮枯盛衰) 개인이나 사회의 쇠하고 성함이 뒤바뀌는 현상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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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被害妄想) 남이 자기에게 해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일. 정신 분열이나 조울병의 억울 상태에 있는 환자에게서 자주 보임. (의학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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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동락(與民同樂) 왕이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같이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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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이기방(可欺以其方)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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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지성(呱呱之聲) 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내는 울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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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동력(夏扇冬曆) 여름철의 부채와 겨울철의 책력. 곧 선사품이 철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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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공영사(憑公營私) 관청이나 공공의 일을 이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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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自繩自縛) 자신이 꼰 새끼로 자신을 묶는 것 같이 자기 스스로 곤경에 빠짐 자신이 만든 일로 인해 결과가 오는 것. 자기가 자기를 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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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古稀) 일흔 살을 말함. 나이 일흔이 된 것을 古稀라고 쓰는데, 그 유래는 杜甫의 라는 시구에서 비롯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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