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어부지리(漁父之利) 도요새(황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다가 둘다 물리어 서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둘이 다투는 사이에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것. 서로 이(利)를 다투다가 결국 다른 사람이 이를 보게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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