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4 |
수신제가(修身齊家)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
0 |
0 |
|
1153 |
백발삼천장(白髮三千丈) 머리가 몹시 세었다는 것을 과장한 말로, 즉 늙은 몸의 서글픔을 표현한 것임.
|
3 |
0 |
|
1152 |
건목생수(乾木生水)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 내려 한다는 것이니, 사리에 맞지 않음을 뜻함.
|
0 |
0 |
|
1151 |
구밀복검(口蜜腹劍) 입 속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체 하지만 속으로는 은근(慇懃)히 해칠 생각을 품고 있음을 .....
|
0 |
0 |
|
1150 |
오합지졸(烏合之卒) 규율도 통일도 없이 모인군중. 어중이 떠중이.
|
0 |
0 |
|
1149 |
사사여의(事事如意) 일마다 원하는 대로 됨.
|
0 |
0 |
|
1148 |
어부지리(漁父之利) 도요새(황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다가 둘다 물리어 서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둘.....
|
0 |
0 |
|
1147 |
고대광실(高臺廣室) 굉장히 크고 좋은 집
|
0 |
0 |
|
1146 |
계란유골(鷄卵有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뜻밖에 장애물이 생김을 이는 말. 운수가 나쁜 사람의 일은 모처럼 좋은 기회가 있더라도 무엇.....
|
0 |
0 |
|
1145 |
암중비약(暗中飛躍) 어둠 속에서 날고 뛰다.의 뜻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이면에서 책동함.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
1 |
0 |
|
1144 |
고신원루(孤臣寃淚)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
1 |
0 |
|
1143 |
도원경(挑源境) 살기좋은 곳(공상의 세계). 이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이상적인 곳을 말하나 현재의 중국에서는 현실생활.....
|
1 |
0 |
|
1142 |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않는다는 뜻으로, 명예나 욕심에 사로잡힌 사람은 도리를 저버리거나 눈 앞의 위험을 돌보지.....
|
0 |
0 |
|
1141 |
이소사대(以小事大)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섬김.
|
0 |
0 |
|
1140 |
일벌백계(一罰百戒) 한 가지 죄과 또는 한 사람을 벌줌으로써 여러 사람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킴
|
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