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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오상고절(傲霜孤節) 가을. 서리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 가을철에 고고히 피는 '국화(菊花)'를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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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이소성대(以小成大)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 일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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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
순결무구(純潔無垢)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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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초토전술(焦土戰術) 군대가 철수할 때 중요시설을 불질러 적의 공격력을 저지하고 또 적이 이용하지 못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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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효빈(效빈) 어설픈 모방을 말함. 빈(빈)은 눈살을 찌푸리는 것.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흉내내는 것을 말하며, 좋고 나쁨을 생각지 않고 마구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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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각골난망(刻骨難忘) 은덕을 입은 고마운 마음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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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 |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이 끝나면 영화가 온다는 말. ≠홍진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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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토영삼굴(兎營三窟)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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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
식자우환(識字憂患) 글자를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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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변화무쌍(變化無雙) 더없이 변화가 많거나 심하여 서로 견줄 만한 것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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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
심심상인(心心相印)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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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망매지갈(望梅止渴) 생각 여하에 다라서 마음도 달라진다. 매실의 신맛을 상상해서 침을 내어 목마른 것을 일시 면한다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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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
소리장도(笑裡藏刀) 말과 속셈이 다른 것. 겉으로는 미소를 띄우고 온화한것 같으나 내심으론 음흉하고 악독하다는 뜻을 말한다. = 구밀복검(口蜜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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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맹구부목(盲龜浮木) 만나기가 극히 어려운 것의 비유. 또한 실현 가능성이 극히 드문 것. 넓은 바다에서 쓸쓸하게 백년에 한 번 수면에 떠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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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재가무일(在家無日) 바삐 돌아다니느라고 집에 있는 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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