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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9 |
함분축원(含憤蓄怨) 분함과 원통함을 마음에 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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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호유구(畵虎類拘) 범을 그리려다가 실패하여 개를 닮게 하는 것이며, 높은 희망을 품어도 성취하지 않으면 중도에 흐지 부지한 것이 되어서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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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고생이 끝나면 영화가 온다는 말. ≠홍진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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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방맹(杜漸防萌) 악화되기 전에 미리 손은 쓴다. 가벼울 때에 막고 잠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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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림(綠林),녹림호객(綠林豪客) 푸른 숲이란 뜻으로, 도둑 떼의 소굴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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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아일체(物我一體) '자연과 나는 하나' 라는 장자의 윤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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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마지양(犬馬之養) 개나 말의 봉양. 부모를 봉양만 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없음. 봉양만 하는 것은 효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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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 |
간세지재(間世之材) 썩 뛰어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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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동력(夏扇冬曆) 여름철의 부채와 겨울철의 책력. 곧 선사품이 철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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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진미(盡善盡美) 완전 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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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유종(有始有終) 시작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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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치자명(春雉自鳴) 묻지 않는 것을 스스로 말함을 비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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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비마(白馬非馬) (백마는 말이 아니다)라는 말로, 억지 논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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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발부(身體髮膚)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몸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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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물생심(見物生心) 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긴다는 뜻. = 耳目之慾(이목지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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