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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4 |
고립무의(孤立無依) 외롭고 의지할 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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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 |
사면춘풍(四面春風)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산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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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 |
지족지부(知足知富)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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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 |
동선하로(冬扇夏爐) 겨울 부채와 여름 화로란 뜻으로, 당장 소용이 없는 물건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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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0 |
비불외곡(臂不外曲)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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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 |
망우보뢰(亡牛補牢)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침.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 = 망양보뢰(亡羊補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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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 |
약관(約款) 법령 조약 계약 등에서 정해진 하나하나의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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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7 |
토사호비(兎死狐悲)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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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 |
고운야학(孤雲野鶴) 야에 묻혀 쓸쓸히 지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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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 |
백마비마(白馬非馬) (백마는 말이 아니다)라는 말로, 억지 논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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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 |
무지몽매(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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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3 |
옥골선풍(玉骨仙風) 뛰어난 풍채와 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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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 |
파천황 (破天荒) 전례가 없는 일을 처음으로 이루어 놓은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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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 |
거일명삼(擧一明三) 하나를 들어 보이면 즉시 세 개를 이해하는 것. 대단히 현명하고 이해가 빠른 것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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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 |
난상토의(爛商討議)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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