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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
무항산자무항심(無恒産者無恒心) 일정한 생업(生業)이나 재산이 없는 사람은 마음의 안정도 누리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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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장물(別無長物) 장물(長物)이란 쓸데없는 물품. 은 쓸데없는 물품은 일체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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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
구미속초(狗尾續貂)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것 없는 것이 잇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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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
경천동지(驚天動地) 세상을 몹시놀라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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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관천(井中觀天) 우물 속에 앉아서 좁은 하늘을 바라본다는 뜻으로, 소견이나 견문이 좁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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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상정(人之常情)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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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
천인공노(天人共怒) 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는 뜻. 도저히 용서못함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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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물상지(玩物喪志) 무분별한 행동을 하지말. 진귀한 물품을 손에 넣음으로써 마음을 빼앗긴다는 뜻. 물질에 집착하면 마음이 가난해지고 중요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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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언영색(巧言令色) 다른 사람에게 아첨하기 위하여 꾸민 말과 얼굴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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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동풍(馬耳東風) 남의 하는 말을 전혀 관심 없이 흘려 넘기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이쪽에서 아무리 열심히 떠들어 보아야 상대에게 아무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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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
군맹모상(群盲摸象)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는 뜻으로 자기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을 말함.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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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 |
고분지통(叩盆之痛) 아내가 죽었을 때 물동이를 두드리며 슬퍼했다는 장자(莊子)의 고사에서 나온 말. 고분지통(鼓盆之痛)이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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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 |
사면초가(四面楚歌)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난처한 처지. 초가란 초나라 민요를 말한다. 초군을 포위한 한 군은 초나라의 민요를 불러서 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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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반장(如反掌)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 이여반장(易如反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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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우선(農地優先) 농지가 가장 먼저다. 농지가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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