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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
과전이하(瓜田李下) 오해를 받기 쉬운 일은 가까이 하지 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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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맥수지탄(麥秀之嘆) 보리 이삭이 무성함을 탄식한다는 뜻. 곧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 원래말은 서리맥수지탄(黍離麥秀之歎)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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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
일촌광음불가경(一寸光陰不可輕)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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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
성소하역패소하(成蕭何亦敗蕭何) 한신(韓信)이 큰 고을 세운 것도 뒤에 속여서 죽게 한 것도 모두 소하의 탓이라는 것에서 성공도 실패도 모두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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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
가담항어(街談巷語) 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근거없는 말. 뜬소문. 가담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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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
온고지신(溫故之新) 옛 것을 익히고 나아가서 새 것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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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 |
선즉제인(先則制人) 남을 앞질러 일을 하면 남을 제압할 수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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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해불양파(海不揚波) 바다에는 파도가 일지 않는다. 성인이 나서 나라가 태평스러움을 표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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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사생취의(捨生取義) 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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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
득어망전(得魚忘筌)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어버린다는 뜻으로 목적을 이루면 그 때까지 수단으로 삼았던 사물은 무용지물이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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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추풍낙엽(秋風落葉) 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잎처럼 이리저리 떨어져 흩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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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무고지민(無告之民) 고아나 과부, 늙은이처럼 어려운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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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혁과시(馬革과尸) 시체를 싼다. 싸움터에서 전사한 자를 말가죽에 싸서 묻었다는 고사로서, 전쟁터에서 영웅답게 싸워서 전사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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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조삼모사(朝三暮四)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라는 뜻으로, 간사한 꾀를 써서 남을 속임을 이르는 말. 간교스러운 꾀로 남을 희롱하여 속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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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아일체(物我一體) '자연과 나는 하나' 라는 장자의 윤리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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