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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4 |
격양가(擊壤歌) 땅을 치며 노래를 부른다는 말이니, 곧 태평세월을 즐겨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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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3 |
가부취결(可否取決) 회의절차에 따라 의안의 옳고 틀림을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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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 오얏나무 아래에서 모자를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심 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이하라는 말. 과전불납리(瓜田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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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1 |
도외시(度外視) 안중에 두지 않고 무시함. 문제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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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충동(汗牛充棟) 책이 많음. 당나라 중기의 문인 유종원의 글에 있는 말로 수레에 끌리면 마소가 땀을 흘리고, 쌓아 올리면 들보에 닿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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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 |
취생몽사(醉生夢死) 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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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8 |
몽진(蒙塵) 난리에 쫓기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피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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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군자(梁上君子) 스스로 뉘우치게 한다. 들보 위에 있는 숨어있는 군자라는 뜻으로 도둑을 미화(美化)한 말 또는 도둑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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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 |
미풍양속(美風良俗) 아름답고 좋은 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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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성(異口同聲) 입은 다르지만 하는 말은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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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4 |
계찰괘검(季札掛劍) 신의를 중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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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필법(春秋筆法) 대의 명분을 밝혀 세우는 사필의 준엄한 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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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
풍성학려(風聲鶴려) 하잘것없는 일에도 겁을 먹고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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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용월태(花容月態) 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용태(容態)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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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유종(有始有終) 시작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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