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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단기지계(斷機之戒) 베틀의 실을 끊은 훈계라는 뜻으로,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마치 짜던 베틀의 실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아무런 이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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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인면수심(人面獸心) 얼굴은 사람의 모습을 하였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뜻으로, 남의 은혜를 모름, 또는 마음이 몹시 흉악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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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삼순구식(三旬九食) 한달에 아홉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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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
표리부동(表裏不同) 겉과 속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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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개두환면(改頭換面) 일을 근본적으로 고치지 않고 사람만 바꿔서 그대로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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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9 |
양약고구(良藥苦口) '효험이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뜻으로, 충언(忠言)은 귀에는 거슬리나 자신에게 이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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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
흑백혼효(黑白混淆)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한다. 흑을 백이라 하고 백을 흑이라 하여 일부러 정(正), 사(邪)를 시비하고 선악을 애매하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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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
이란격석(以卵擊石) 계란으로 돌벽을 치듯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해 내려는 일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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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 |
이란투석(以卵投石) 새알로 돌을 친다는 뜻으로,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이기려는 어리석음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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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
견리망의(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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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 |
상루하습(上漏下濕) 비가 새고 습기가 오르는 집, 곧 허술하고 가난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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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
난상토론(欄商討論)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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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상기품(雲上氣稟)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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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 |
공중누각(空中樓閣) 허공에 뜬 큰집. 근거 없는 망상의 계책이나 공상. 알맹이가 없는 비현실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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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
포의지교(布衣之交) 구차하고 어려운 시절의 사귐, 또는 신분·지위·명리(名利)를 떠나 순수한 벗으로 사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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