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74 |
권의지계(權宜之計) 우선 급한 조치를 취한다. 권(權)은 잠시.의(宜)는 적의,적절,
|
1 |
3 |
|
1573 |
진합태산(塵合泰山) 티끌모아 태산.
|
1 |
0 |
|
1572 |
억천만겁(億千萬劫) 무한한 시간.
|
2 |
2 |
|
1571 |
일어탁수(一漁濁水) 한 마리가 큰 물을 흐리게 한다. 한 사람의 악행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그 해를 받게 됨.
|
2 |
1 |
|
1570 |
경적필패(輕敵必敗) 적을 가볍게 보면 반드시 패배함
|
1 |
0 |
|
1569 |
조상부모(早喪父母) 어려서 부모를 잃음.
|
2 |
2 |
|
1568 |
극구광음(隙駒光陰) 달리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월이 빨리 흐름을 뜻함
|
1 |
2 |
|
1567 |
각자위정(各自僞政) 자기 멋대로 한다. 각자가 각각 자기 멋대로 하여 전체와의 조화나 타인과의 협력을 생각지 않는 것.
|
13 |
9 |
|
1566 |
기인우천(杞人優天) 곧 쓸데없는 군걱정. 헛 걱정. 무익한 근심. 기인지우(杞人之優)와 비슷한 말.
|
1 |
0 |
|
1565 |
물외한인(物外閒人)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
3 |
2 |
|
1564 |
형설지공(螢雪之功) 애써 공부한 보람. 진나라 차윤과 손강이 반딧불과 눈의 빛으로 책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
|
0 |
0 |
|
1563 |
도로무익(徒勞無益)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
1 |
0 |
|
1562 |
지명지년(知命之年) 천명을 알 수 있는 나이. 나이 쉰 살을 달리 일컫는 말
|
0 |
0 |
|
1561 |
난상공론(爛商公論) 여러 사람들이 자세하게 잘 의논함.
|
0 |
0 |
|
1560 |
일맥상통(一脈相通)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
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