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일반명언
고전명언
경전명언
고사성어
속담 격언
검색
고사성어
수서양단(首鼠兩端) 진퇴를 결정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음. 쥐는 의심이 많아서 머리를 내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여 동정을 살핀다는 말에서 유래함.
label
#고사성어
0
0
이전화면
목록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