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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금상첨화(錦上添花) 잘 된 일에 또 잘 됨. 좋은 상태에 또 좋은 것이 덧붙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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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양속(公序良俗) 공공의 질서와 선량한 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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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골선풍(玉骨仙風) 뛰어난 풍채와 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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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불입호혈 부득호자(不入虎穴 不得虎子)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고는 호랑이새끼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모험을 하지 않고는 큰 일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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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
기인우천(杞人優天) 곧 쓸데없는 군걱정. 헛 걱정. 무익한 근심. 기인지우(杞人之優)와 비슷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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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가급인족(家給人足)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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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중지(愛之重之)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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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오비삼척(吾鼻三尺) (내 코가 석 자)라는 뜻으로, 내 사정이 급하여 남을 돌볼 여유가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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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재차일거(在此一擧) 이 한번으로 단판을 짓다. 즉, 단 한 번의 거사로 흥하거나 망하거나 끝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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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망극지은(罔極之恩)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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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애매모호(曖昧模糊)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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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창상지변(滄桑之變) 세상이 많이 변한다. 파란 바다가 변해서 뽕밭이 된다는 것이며, 세상의 변화가 심하다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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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
노어해시(魯魚亥豕) 글자를 잘못 옮김. 쓰는 사람이 실수하거나 글자가 틀림. 형태가 닮은 문자를 틀리게 쓰는 것을 말한다. 노(魯)와 어(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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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 |
유구불언(有口不言) 입은 있으되 말을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정이 거북하거나 따분하여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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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 |
비견계종(比肩계踵) 혼잡하다는 뜻. 어깨가 서로 스치면 발이 부딪칠 정도라는 것에서 많은 사람들이 혼잡하게 있다는 말이다. 또 뒤를 이어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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