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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마이동풍(馬耳東風) 남의 하는 말을 전혀 관심 없이 흘려 넘기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이쪽에서 아무리 열심히 떠들어 보아야 상대에게 아무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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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백사(靑松白沙) 푸른 소나무와 흰 모래. 해안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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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구불망(生口不網)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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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광풍(一陳狂風) 한바탕 부는 사나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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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후(獅子吼) 크게 부르짖어 열변하는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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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배괄모(龜背刮毛) 거북이 등에서 털을 뜯는다는 뜻. 될 수 없는 것을 턱없이 구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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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반측(輾轉反側) 누워 뒹굴며 잠을 이루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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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화소양(隔靴搔痒)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을 이름. 어떤 일의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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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인자중(隱忍自重) 견디고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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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소관(運數所關) 모든 일이 능력이나 노력에 상관 없이 운수에 달려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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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종이부시(終而復始) 어떤 일을 끝내기가 무섭게 다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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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행역시(倒行逆施) 도리에 어긋된 행동. 도리에 따르지 않고 무리하게 하며 상식에 위배해서 행동하는 것을 말하나 지금의 중국에서는 반대적인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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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유종(有始有終) 시작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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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東問西答)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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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만즉휴(月滿則虧) 달도 차면 이즈러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성하면 쇠퇴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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