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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일침(頂門一鍼)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 따끔한 충고 또는 교훈. = 정상일침(頂上一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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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사죄(叩頭謝罪)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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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불괴어천(仰不愧於天) 우러러 하늘을 보아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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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류장화(路柳墻花) 아무나 쉽게 꺾을 수 있는 길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이란 뜻으로, 창녀를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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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면피(鐵面皮) 쇠처럼 두꺼운 낯가죽이라는 뜻으로, 뻔뻔스럽고 염치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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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려일실(千慮一失) 여러번 생각하여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한 일에도 때로는 한 가지 실수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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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목민지관(牧民之官)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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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루거제(登樓去梯) 누상에 오르게 하여 놓고, 오른뒤 사다리를 치워 버린다 함이니, 처음에는 이롭게 하는 체하다가 뒤에 괴롭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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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동병상련(同病相憐)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동정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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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불면불휴(不眠不休)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내쳐 애써 일함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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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성대(以小成大)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 일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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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토중래(捲土重來) 한 번 패한 자가 힘을 돌이켜 전력을 다해 쳐 들어옴. 흙먼지를 이르키면서 다시 온다는 것이며 한번 져서 물러갔지만 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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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물상지(玩物喪志) 무분별한 행동을 하지말. 진귀한 물품을 손에 넣음으로써 마음을 빼앗긴다는 뜻. 물질에 집착하면 마음이 가난해지고 중요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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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화소양(隔靴搔痒)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을 이름. 어떤 일의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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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천려일득(千慮一得) 바보도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이 있다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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