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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불양파(海不揚波) 바다에는 파도가 일지 않는다. 성인이 나서 나라가 태평스러움을 표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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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선종(善始善終) 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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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신중충(獅子身中蟲) 사자는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한 마리 벌레로 죽는다 말.|[출전]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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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도태(自然淘汰)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남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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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제민(經世濟民)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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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琴瑟) 부부간의 아름다운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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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점(紅一點) 많은 남자들 가운데 하나뿐인 여자를 이르는 말. 또는, 여럿 가운데서 돋보이는 하나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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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상전(滄海桑田) 푸른 바다가 변하여 뽕밭이 된다는 말이니, 곧 덧없는 세상의 변천을 뜻함. 상전벽해(桑田壁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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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이기방(可欺以其方)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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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루거제(登樓去梯) 누상에 오르게 하여 놓고, 오른뒤 사다리를 치워 버린다 함이니, 처음에는 이롭게 하는 체하다가 뒤에 괴롭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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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옥답(門前沃畓)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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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충동(汗牛充棟) 책이 많음. 당나라 중기의 문인 유종원의 글에 있는 말로 수레에 끌리면 마소가 땀을 흘리고, 쌓아 올리면 들보에 닿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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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경인(日鳴驚人) 평상시는 말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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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송경(牛耳誦經) 쇠 귀에 경 읽기. = 마이동풍(馬耳東風) = 우이독경(牛耳讀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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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합지중(烏合之衆)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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