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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9 |
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 ) 함께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곧 반드시 죽어야 할 원수를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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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
기자감식(飢者甘食) 기인감식(飢人甘食) 배고픈 사람은 음식을 달게 먹는다는 뜻으로, 배고픈 사람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것 같이 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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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 |
경세제민(經世濟民)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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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6 |
신출귀몰(神出鬼沒) 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와 소재를 헤아릴수 없슴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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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
질풍지경초(疾風知경草) 곤란을 이겨야만 바로 설 수 있다. 강한 바람이 불어보아야 비로소 강한 풀인가 아닌가를 안다는 것이며 곤란을 겪어보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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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4 |
주지육림(酒池肉林) 호화를 극한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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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
능지처참(陵遲處斬) 머리.몸.손.발을 자르는 극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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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2 |
미망인(未亡人) 남편이 죽인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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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 |
청담(淸談) 속되지 않은 청아한 이야기. 또는, 남의 이야기를 높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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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 |
여발통치(如拔通齒)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괴로운 일을 벗어나 시원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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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 |
읍견군폐(邑犬群吠) 동네 개들이 떼지어 짖어 댄다는 뜻으로, 여러 소인배들이 남을 비방함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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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8 |
망우보뢰(亡牛補牢)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침.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 = 망양보뢰(亡羊補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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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 |
안하무인(安下無人) 태도가 몹시 거만하여 남을 사람같이 대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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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 |
갈이천정(渴而穿井) 목이 말라야 비로소 우물을 판다는 것이니, 곧 미리 준비 하지 않고 일이 임박해야 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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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
춘치자명(春雉自鳴) 묻지 않는 것을 스스로 말함을 비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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