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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
극구광음(隙駒光陰) 달리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월이 빨리 흐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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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
석파천경(石破天驚) 뜻밖의 일로 남을 놀라게 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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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
걸견폐요(桀犬吠堯) 개는 주인만을 알고 그 이외의 사람에게는 사정을 두지 않았다는 뜻. -출전 :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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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 |
등화가친(燈火可親)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 등불과 친하게 한다는 것이니 가을은 서늘하여 등불을 밝히고 공부하기에 알맞은 때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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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
만구성비(萬口成碑) 여러사람이 칭찬하는 것은 송덕비를 세우는 것과 같다. 많은 사람이 칭찬하게 되면 결국 송덕비를 세움과 같이 명성이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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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 |
방휼지쟁(蚌鷸之爭) 방휼지세로 다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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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 |
청천백일(靑天白日) 맑은 하늘에 밝은 해라는 뜻으로, 환하게 밝은 대낮 또는 죄의 혐의가 풀림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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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 |
원입골수(怨入骨髓) 뼈에 사무치는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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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
칠종칠금(七縱七擒) 제갈공명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 주고 일곱 번 잡는다는 말로 자유 자재로운 전술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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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
완물상지(玩物喪志) 무분별한 행동을 하지말. 진귀한 물품을 손에 넣음으로써 마음을 빼앗긴다는 뜻. 물질에 집착하면 마음이 가난해지고 중요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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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
귀배괄모(龜背刮毛) 거북이 등에서 털을 뜯는다는 뜻. 될 수 없는 것을 턱없이 구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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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
반 포(反 哺) 자식이 커서 부모를 봉양함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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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
호접지몽(胡蝶之夢) 나비가 된 꿈이라는 뜻. 물아일체(物我一體)의 경지, 또는 인생의 무상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인생의 덧없음의 비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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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 |
군자표변(君子豹變) 군자의 언행은 표범의 무늬처럼 선명하게 변한다는 뜻으로, 군자는 잘못을 깨달으면 곧바로 분명하게 고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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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
인자요산(仁者樂山) 인자는 의리에 만족하며 생각이 깊고 행동이 신중함이 산과 같으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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