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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
금의환향(錦衣還鄕)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니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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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
태연자약(泰然自若) 마음에 충동을 받아도 동요하지 않고 천연스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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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
백수풍진(白首風塵) 늙바탕에 겪는 세상의 어지러움이나 온갖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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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지벽(自勝之癖) 제가 남보다 나은 줄로만 여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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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지효(養志之孝) 항상 부모의 뜻을 받들어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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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 |
이여반장(易如反掌)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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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 |
안거위사(安居危思) 평안할 때에 위험을 생각하라. 평화로울 때에도 위험이나 곤란에 대한 대비를 잊지 않는 것. [치(治)에 살며 난을 잊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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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 |
변화무쌍(變化無雙) 더없이 변화가 많거나 심하여 서로 견줄 만한 것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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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
각기득기소(各己得其所) 사람은 자기가 갈대를 간다. 원래는 개인 개인이 각각 자기가 바라는 데로 하는 것이엇으나, 후에는 각인이 그 능력이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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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
백골난망(白骨難忘)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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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
오상고절(傲霜孤節) 가을. 서리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 가을철에 고고히 피는 '국화(菊花)'를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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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
여고금슬(如鼓琴瑟) 거문고 소리와 비파소리가 화합하듯 부부사이의 화락과 즐거움 부부의 정이 좋은 것. [출전] 詩經(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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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
복심지우(腹心之友) 마음이 맞는 극진한 친구 사이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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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 |
고관대작(高官大爵) 지위가 높은 큰 벼슬 자리.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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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
가가문전(家家門前) 집집마다의 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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