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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
태연자약(泰然自若) 마음에 충동을 받아도 동요하지 않고 천연스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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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모수자천(毛遂自薦) 자신이 있음을 말하는 말. 자기가 자기를 추천한다는 것. 자기야말로 그 일이나 임무에 알맞는다고 자신이 나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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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
낙락장송(落落長松) 가지가 아래로 축축 늘어진 키 큰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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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
불원천리(不遠千里) 천리를 멀다 아니하고 찾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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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
절골지통(折骨之通) 매우 견디기 어려운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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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기승전결(起承轉結) 나타내고자 하는 생각을 글로 적을 때 '기'에서 하고자 하는 말머리를 일으키고, '승'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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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
천사만려(千思萬慮) 여러 가지로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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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
진적위산(塵積爲山) 티끌이 모여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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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가분급부(可分給付) 성질이나 가치를 유지하고 나눌 수 있는 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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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오합지중(烏合之衆)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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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
마혁과시(馬革과尸) 시체를 싼다. 싸움터에서 전사한 자를 말가죽에 싸서 묻었다는 고사로서, 전쟁터에서 영웅답게 싸워서 전사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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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3 |
백수북면(白水北面) 재능도 인덕도 없는 사람은, 노인이 되어도 남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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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
지자요수(知者樂水) 지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막힘없이 흐르며 자유자재하는 물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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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
호사유피(虎死留皮) 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기는 것과 같이, 사람도 죽은 뒤에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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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
호언장담(豪言壯談) 분수에 맞지 않는 말을 큰소리로 자신 있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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