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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 |
홀현홀몰(忽顯忽沒)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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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
용전여수(用錢如水) 돈을 물 쓰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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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
일이관지(一以貫之) 하나의 이치로써 모든 일을 꿰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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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 |
거기부정(擧棋不定) 일에는 명확한 방침이 없다. 바둑에서 돌을 쥐긴 했으나 어디에 놓으면 좋을지 정해지지 않은 것.하물며 일을 하는데 명확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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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
오비이락(烏飛梨落) 남의 혐의를 받기 쉽다는 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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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온고이지신(溫故而之新) 옛 것을 익히고 나아가 새것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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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
일패도지(一敗塗地) 여지없이 패배하여 다시 일어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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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궁여지책(窮餘之策) 궁한 끝에 나는 한 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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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포복절도(抱腹絶倒)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못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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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구안투생(苟安偸生) 한때의 편안을 꾀하여 헛되이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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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사농공상(士農工商) 선비·농부·장인·상인의 네 가지 신분을 아울러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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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
대천지원수(戴天之怨誰) 이 세상에 같이 있을수 없는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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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
삼종지의(三從之義) 봉건시대 여자가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곧, 어려서는 아버지를 좇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좇고, 남편이 죽은 뒤에는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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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
탁상공론(卓上空論) 실현성이 없는 공상론. 궤상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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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
장장하일(長長夏日) 길고도 긴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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