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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맹무상(群盲撫象)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는 뜻으로 자기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을 말함. 여러 소경이 코끼리를 어루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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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루하습(上漏下濕) 비가 새고 습기가 오르는 집, 곧 허술하고 가난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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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곡직(是非曲直) 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 곧, 잘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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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옥토(金烏玉兎) 해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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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귤북지(南橘北枳) 강남의 귤을 강북으로 옮기면 탱자로 변한다. 환경에 따라 선하게도 악하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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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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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심소욕(從心所欲)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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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도령(唵耳盜령) 어리석은 행동. 원문은 종. 종을 훔칠 때의 커다란 소리가 사람들에게 들리는 것을 겁내어 엉겁결에 자기의 귀를 막았다는 옛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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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편누독(蓮篇累牘) 쓸데없이 문장만 장황함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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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적지수(墨翟之守) 자기 의견이나 소신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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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양속(公序良俗) 공공의 질서와 선량한 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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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부정(擧棋不定) 일에는 명확한 방침이 없다. 바둑에서 돌을 쥐긴 했으나 어디에 놓으면 좋을지 정해지지 않은 것.하물며 일을 하는데 명확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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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신중충(獅子身中蟲) 사자는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한 마리 벌레로 죽는다 말.|[출전]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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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존민비(官尊民卑) 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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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불범정(邪不犯正) 바르지 못한 것이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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