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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농공상(士農工商) 선비·농부·장인·상인의 네 가지 신분을 아울러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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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불지녹사수수(未不知鹿死藪手) 사슴이란 본래 정권을 뜻했으나 후에는 쟁탈대상으로 되었다. '아직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을지를 모른다.' 는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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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처낭중(錐處囊中) 주머니 속에 든 송곳과 같이 재주가 많은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을 말함. = 낭중지추(囊中之錐)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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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불양파(海不揚波) 바다에는 파도가 일지 않는다. 성인이 나서 나라가 태평스러움을 표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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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친내소(外親內疎)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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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부지(生面不知) 한 번도 만나본 일이 없어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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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불음도천수(渴不飮盜泉水) 목이 아무리 말라도 도둑의 물은 마시지 않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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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비백산(魂飛魄散) 혼이 나고 넋이 없어짐. 매우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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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팔목(岡目八目) 당사자보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이해득실(利害得失)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것. 바둑에서 나온 말로, 옆에서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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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無念無想)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르러 일체의 상념으로부터 벗어나 있는 상태.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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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진미(盡善盡美) 완전 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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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상당(旗鼓相당) 균형에 있어 우열이 없는 상태를 말함. 군기와 북은 옛날 군대에서 명령이나 호령에 사용한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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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막급(後悔莫及) 일이 잘못된 뒤에 아무리 뉘우쳐도 소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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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택목(白禽擇木) 현명한 새는 나무를 골라서 머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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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지감(今昔之感) 지금과 옛날을 비교할 때 차이가 매우 심하여 느껴지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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